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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데이터 회사 및 솔루션 소개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이터 저장소가 시장에서 확산중이던 2011년, 데이터에 대한 뛰어난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멤버들이 빅데이터의 수집, 저장, 분석, 활용을 원스톱 클라우드 SaaS로 시장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트레저데이터를 창업했습니다. 시장을 정확하게 보고 뛰어난 기술로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J커브로 성장해 나가면서, 시장의 다음 니즈에 대한 고려와 축적한 기술 역량 및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데이터플랫폼(CDP: Customer Data Platform) 서비스를 2016년 초에 출시해서 글로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세계 정상의 반도체 설계 기업 Arm 에 인수되어 전폭적인 투자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고속성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산업의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든 기업이 사업을 키우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고객을 제대로 이해해서 그에 맞는 개인화된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합한 액션을 실행해서 성과를 낸다는다는 것은, 누구에게 언제 어떤 채널과 접점으로 어떤 메시지나 제안을 해야 고객 경험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극대화되면서, 원하는 전환(conversion)의 확률을 극대화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고객 및 고객이 상호작용하는 각종 콘텐츠, 제품에 대한 정형 및 로그성 데이터들을 수집해서 하나의 고객 프로필로 통합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업이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 지에 대한 답을 주는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르고 유연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하며, 머신러닝을 활용한 최적값 예측 역시 필요합니다. 이렇게 도출된 인사이트는 바로 데이터화되어 마케팅 자동화 도구나 디지털 광고 플랫폼을 제어함으로써 자동으로 최적의 개인화가 이루어질 수 있게 됩니다.

트레저데이터 CDP(고객데이터플랫폼)은 이 모든 기능을 SaaS 형태로 제공하여 기업이 자체적으로 이런 방대한 도구를 구축할 필요 없이 평균 3개월의 빠른 시간 안에 활용해서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Anheuser-Busch InBev, Stanley Black & Decker, Shiseido, Subaru, Dentsu 등 Forbes 글로벌 2000 기업들을 포함 전세계 450여 이상 선도 기업들이 트레저데이터의 제품을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CDP의 개념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2013년이지만,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성장하기 시작한 것은 2019년부터로 볼 수 있습니다. 트레저데이터는 CDP 분야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여러 분야의 뛰어난 고객사들을 도우며 축적한 값진 노하우로, 업계 선도 주자에 걸맞는 강력한 제품을 계속해서 개선하면서 고객사의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트레저데이터는 한국에서 2015년부터 사업을 꾸준히 키워나갔고, 그 결과 2020년에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주식회사 한국 법인 및 한국 국내 데이터센터를 설립하여, 한국 고객사들이 강력한 개인정보보호를 토대로 CDP를 잘 활용하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1년 1분기 현재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글로벌 선도 CDP 솔루션 기업이기도 합니다. 소비자 전자제품, 통신,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전자상거래, 디지털마케팅 등 여러 영역의 한국 선도 고객사들께서 개인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성과를 내시는 것을 도우며, 한국 CDP 업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2020년부터 CDP(고객데이터플랫폼)의 개념이 점점 알려지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보니, 글로벌과 한국에서 많은 실제 사례를 갖고 있는 선도 솔루션 기업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여러 기업으로부터 큰 관심과 많은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채용 공고를 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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